군·읍면 단위 기관·단체 대상
6월부터 11월까지 무료 운영

함안군은 군민의 체력 증진 및 건전한 여가 선용 기회를 제공하고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군민 힐링 마()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 힐링 마() 투어 프로그램6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이상 운영되며 참여인원은 1회당 20명 정도이다. 매주 월·화요일은 정기휴장일로 신청일에서 제외된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참여대상은 군·읍면 단위 기관·단체이다. 투어코스는 승마공원 소개, 승용마사동 관람 및 말먹이 주기체험, 승마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승마공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승마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승마문화 구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 승마공원 승마장(가야읍 봉수로 478)은 회원제 운영과 더불어 학생 승마체험, 직장인 야간승마 강습반, 유소년 승마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현수 기자

저작권자 © 경남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