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무 무예운동 대한민국 고유 무예「뫄한뭐루」
세계정무 무예운동 대한민국 고유 무예「뫄한뭐루」
  • 경남연합신문
  • 승인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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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産 대한민국 고유 무예
충주세계무술축제 탄생의 주축 무예
「한겨리 터땅」그 경지에 이르는 무예운동
뫄한뭐루 총무관 총관장 8단 문대웅 무술학박사
뫄한뭐루 창시자의 고장인 진주에서 무술축제 시도 물꼬

세계무명사(世界武明史)의 새 길을 열고 있는 진주출신 뫄한뭐루 창시자 하정효

세계정무 후계자인 뫄한뭐루 8단 총관장 문대웅 무술학박사

문명의 저쪽에는 무명(武明), 문화주의 건너편에는 무화주의(武化主義)가 있다 한다.

또 과학의 실체가 곧 무학(武學)이라 한다.

강원도 평창 회령산에 있는 국제명세스팔다스 하정효 계옴을 찾아,

세계정무 무예운동을 취재, 뫄한뭐루를 찾아 간다.

연무관에서 동작중인 세계정무 뫄한뭐루 후계자 8단 총관장 문대웅 무술학박사, 의학박사
연무관에서 동작중인 세계정무 뫄한뭐루 후계자 8단 총관장 문대웅 무술학박사, 의학박사

 

한반도 고유 무예운동 뫄한뭐루?

<세계정무 뫄한뭐루 무예운동>은 지구촌에 한겨리 터땅을 열어 그 경지에 들고자 함이다.

지구의 지체(地體)와 인간의 신체를 동일체로 화일(和一)시키는 한글이름의 운동이 뫄한뭐루이다.

신체와 지체를 화목한 한 몸으로 만들어 한겨리 터땅으로 가는 것이 뫄한뭐루의 길이다.

그래서 일신독존과 지구독점으로 치닫고 있는 각자 자신의 자기악(自己惡)을 포기,소멸시켜야 한다.

뫄한뭐루는 인간의 신체가 저지르는 네 가지 사망의 범죄를 지적한다.

남의 님을 죽이지 말라

남의 울을 짓밟지 말라

남의 집을 부수지 말라

남의 꿈을 이기지 말라는 것이다.

이를 어기면 주사(主死) 계사(界死) 당사(堂死) 경사(境死)라는 사망의 죄를 범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네 가지 죽음의 사슬을 벗어나자면 한누리 하늘, 한사리 바다, 한겨리 터땅, 한예리 오늘을 이 가운데서도 뫄한뭐루의 수련으로 한겨리 터땅을 찾아가야 한다.

뫄한뭐루는 인간체와 지구체의 연결통로로 나마구바드치도소를 내놓고 있으며, 더하여

나아가라 맞이하라 굴러가라 바치거라 드리거라 치겨주라 도우거라 하고 당부하며 이를 실천, 일곱에서 여덟으로 가는 한마디인 소리하라는 강령을 내놓고 있다.

이것이 뫄한뭐루의 세한일엷 길이다.

풀이하면 불귀(不歸) 사장(死葬) 대립(對立) 병고(病苦) 무세(無世) 전쟁(戰爭) 빈천(貧賤)의 해방으로 자멸(自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뫄한뭐루의 탄강지

당시 행정구역, 진양군 금곡면 검암리 운문마을 2892번지가 뫄한뭐루를 만든 창시자의 출생지점이다. 뫄한뭐루는 진주산 무술이다.

강산순례 10년을 거쳐 지리산에서 광주시,목포시,충무시,제주시,마산시,서울시,대전시로 진출,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인동에 재단법인 세계총령무술진흥회를 창설, 세계정무 뫄한뭐루 총무관을 열고서 대민활동으로 전쟁기념관 현충제, 진주대첩제, 강릉단오제, 영월단종제, 당진 지구촌문무제 등 국내 각 지역의 무형문화발전에 출연 헌신하고 있다.

국립극장 대극장,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국립국악원 예악당, 공군사관학교, 공군교육사령부 일선사단 시연 등 현장활동을 해왔다.

뫄한뭐루 창시자 하정효 종령-미국 콜로라주 이춘태, 박일호 관장이 전달한 록키산맥 기목으로 만든 수장과 함께
뫄한뭐루 창시자 하정효 종령-미국 콜로라주 이춘태, 박일호 관장이 전달한 록키산맥 기목으로 만든 수장과 함께

대한민국무술원

서울 종로구에 재단 산하 대한민국무술원을 설립했고 제1기생으로 국내지도급 저명인사들이 참가 수련했다. 무술원 1기생들은 창시자 직접 지도, 뫄한뭐루 총무관 총관장 8단 문대웅 무술학의학박사가 조교로 활약했다. 뫄한뭐루를 조상의 얼과 연결을 한다면 조각배 열 두 척으로 왜적을 물리친 성웅 이충무공의 학익열진(鶴翼列陣)을 인체에 대입하여 무술의 겉꼴을 다듬에 내놓았다.

뫄한뭐루 세한손

뫄한뭐루의 길에 오르게 되면 그는 사악을 벗어던지게 되고, 자신의 신체는 지구의 지체와 합일의 경지를 이루어 한겨리 터땅을 향해 가게 된다. 종교적인 수양과 교육적인 수업 및 과학적인 수련에 있어 자신은 사악을 해방하고 지구의 지체와 하나가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는 자신의 신체를 지구의 지체에다 싣고서, 마치 현상계 저쪽에는 실상계가 있고 또 그의 저쪽에는 진상계 본상계가 있듯이 사악의 극복을 위한 극기수련은 지체 저쪽의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서게 된다.

말하자면 이 하늘 저쪽에 새 하늘이 있고, 이 바다 건너에 새 바다가 있듯이 이 터땅 저쪽에 새 터땅이 있음을 확신, 신대륙의 발견을 위한 장도에 오르게 된다. 이때 새로운 저쪽과의 연결의식이 있다. 그것이 세한절이자 세한손이다.

세한절은 네 번 절을 하는데 이 절은 종교의식이 아닌 신체와 지체가 그의 저쪽 한겨리의 땅을 향해 가겠다는 인간신체의 출현의식이다.

그것이 바쳐절 높여절 굽혀절 그리고 살펴절이다.

세한손은 발과 함께 온 몸을 움직여 신체 속의 대계 생명 만물 현실 그리고 우주 인류 지구 세계에 대해 자체의식인 세한손을 먼저 올리게 된다.

절옴손 바침손 살림손 받음손 밀침손 돌굼손 나듬손에 이어 하이손에 이르는 손이 그것이다. 이들의 형태와 기능은 직접 수련을 접해야 안다. 위 네 가지의 절을 제대로만 한다면 현실적으로 우주 보다 더 저쪽에 있는 대계 차원의 경지에서 돌목설타 즉 운명기활(運命氣活)을 받을 수 있다. 세칭 ()를 받는다.”하는 차원보다 훨씬 광범위한 운과 명 및 기 그리고 활까지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거기다 이 여덟까지의 세한손을 한다면 능히 불귀악 사장악 대립악 병고악 무세악 전쟁악 빈천악 자멸악을 벗어나는 자체역량이 온다.

뫄한뭐루 돌굼길

이쯤 되면 성스러운 경지에 선다. 이 경지는 산의 골짜기에서 꼭대기에 이르게 되면 사방과 팔방이 확 트여 시계가 열리는 것과 같이 세칭 생사현장(生死顯藏)을 벗어나게 된다. 뫄한뭐루인은 현세에서 보기 힘든 새로운 경지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이 누리 사리 겨리 예리 어리 마리 모리 나리의 경지인 것이다.

이 같은 수련은 그간 지구촌을 경영해 온 인종 종족 민족들이 그들의 자기 보전본능을 위해 만든 호신호국무술의 특징도 여기에 나타난다. 외형에서 보면 뫄한뭐루는 지구촌 각 무술을 총합일령(總合一領)으로 하여 원점에서부터 공분모의 길을 열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그러나 뫄한뭐루는 무궁(武宮)의 성체 본체에서 나온 원형의 총령무술(總領武術)인 것이다.

뫄한뭐루는 햇녘 달녘 물녘 뭍녘 등 사방과 해물 물달 달뭍 뭍해의 팔방을 열어가게 된다.

여기서 위의 누리돌굼은 이들 팔방을 품에 안고서 나마구바드치도소의 행각을 펼친다.

그리하여 첫 돌굼길로서 이 같은 이름을 걸고서 돌아가고 굴러가게 된다.

그것이 돌굼길이다. 예시해보면 이러하다. 뫄한뭐루는 한반도를 중심자리에 두고서 누리돌굼 안에 북방대륙의 뭍녘돌굼을 열고 있고

또 뭍녘동작 속에는 나돌굼 마돌굼 구돌굼 바돌굼 드돌굼 치돌굼 도돌굼 소돌굼이 있는가 하면,

여기서 나돌굼에는 앞나기 앞마기 앞구기 앞바기 앞드기 앞치기 앞도기 앞소기가 있다.

이들 중 앞나기 안에는 나앞나기 마앞나기 구앞나기 바앞나기 드앞나기 치앞나기 도앞나기 소앞나기가 있고, 또 앞나기마다 왼쪽과 오른쪽의 양면돌굼이 따라 있다.

이들 돌굼에 쓰이는 손과 발은 모두 여덟가지로 나타난다.

손은 안손 팎손 칼손 뒷손 앞손 옥손 팔손 살손이 그것이고,

발은 안발 팎발 칼발 뒷발 앞발 꿈발 물발 살발이 그것이다.

여기에 몸쓰기가 더해있고 각종 도구나 기물을 사용하면 그에 따른 무술이 별도로 나타난다.

뫄한뭐루 총검술도 같다.

전쟁기념관에서 현충일 추모 뫄한뭐루 총검술 시연하는 단원
전쟁기념관에서 현충일 추모 뫄한뭐루 총검술 시연하는 단원

뫄한뭐루 8192 돌굼(동작)

이렇게 무아의 경지에서 돌굼길을 걷다보면 무려 8192 돌굼까지 나아가게 된다.

신체 속의 사악을 소멸하고 신체가 지체로 또 지체가 만물계 저쪽으로 행진을 하는 데는 이 같은 동작들이 따르게 된다.

특히 뫄한뭐루의 태도와 자세에는 이 땅을 안고 우주로 가는 정신으로, 또 두발로 밟은 땅, 네발로 안아주자는 자세로 네발걷기 네발달리기 네발뛰기 네발구르기를 필수로 한다.

현재 강원도 평창군 회령산 대장산 흥정산간 소재 보래령길에 네발경기장이 있고 올해 세계대회 10회째 이르고 있기도 하다.

또한 엎드려 뻗치기를 한 판에 3천회, 유급자 시절에서부터 헛치기 대련 3만회를 채워야 유단자가 되며, 체력은 평소 손발 및 몸쓰기 단련은 물론 평지에서 만원버스를 줄로 끌 수 있을 만큼 단련해야 한다.

뫄한뭐루는 인체가 살아있을 때 한겨리 터땅에서 살아갈 자신의 미래신체를 만들어나가게 된다. 입던 옷을 벗고 새 옷으로 단장, 새 길을 걷듯이 신체도 마찬가지이다.

뫄한뭐루란 단순히 타인을 적()으로 삼고 자기 보전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고 상대를 공격하는 그런 세속무술이 아니다. 제 속의 장애를 극복, 타인을 살리는 활연(活然)의 무예이다. 설사 대결과 쟁투가 발생하더라도 그를 안아서 제자리를 찾아드리기고 또 제자리에 모셔다놓기를 돌굼으로 실천하는 것이 뫄한뭐루인 것이다.

세계정교 남한본산 성지에서 뫄한뭐루 관장들에게 손수 돌굼(동작)풀이를 하는 하정효 창시자
세계정교 남한본산 성지에서 뫄한뭐루 관장들에게 손수 돌굼(동작)풀이를 하는 하정효 창시자

시연 및 대민활동-충주세계무술축제

당시 한창희 충주시장이 창시자의 자택인 서울 종로구 창성동 소재 성경루로 직원들을 보내 충주에서 전국무술대회 갖고자 한다며 그때 한국무술총연합회 총재로서 산하 무술단체를 돌보고 있던 본 창시자에게 충주무술대회가 되도록 도와달라고 하여 흔쾌히 산하 무술단체를 소개해주었고, 그 뒤 충주무술행사는 세계무술축제로까지 발전했는가 하면 국내 700여개의 문화재 중에서 선두를 달리는 축제가 되었다. 충주를 말할 때는 누구나 무술의 메카로 회자하게 되었다.

이때 뫄한뭐루는 산파 주역무술로 도우미가 되었었다. 지금도 충주무술축제의 전통은 살아있다. 세계정무 뫄한뭐루 창시자의 고장인 진주시도 기획여부에 따라 지구촌 전 세계무술의 도시로 부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제7회 충주세계무술축제 메인무대, 뫄한뭐루 연무장면(문대웅 총관장 지휘)
제7회 충주세계무술축제 메인무대, 뫄한뭐루 연무장면(문대웅 총관장 지휘)

무동(武童) 뮿젤의 출현을 바라며

계옴마루 후계자이자 손베추춤 전승자인 이세루 곔마님과 산하 뫄한뭐루 과목으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세계정무 뫄한뭐루 총무관 총관장 문대웅 박사 일행의 수련은 돋보인다.

끝으로 무술의 신동인 무동 뮿젤이 출현, ()과 같은 무동의 활약으로 무명세계(武明世界)를 이끌어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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