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 - 쿠타지역 Kuta, Jimbaran(서해)과 시내(Denpasar)
인도네시아 발리 - 쿠타지역 Kuta, Jimbaran(서해)과 시내(Denpasar)
  • 경남연합신문
  • 승인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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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 - 쿠타지역 Kuta, Jimbaran(서해)과 시내(Denpasar)
인도네시아 발리 - 쿠타지역 Kuta, Jimbaran(서해)과 시내(Denpasar)

인도네시아 발리 - 쿠타지역 Kuta, Jimbaran(서해)과 시내(Denpasar)

발리를 지칭하는 수식어는 여러 가지다. 
‘신들의 섬’, ‘지상의 파라다이스’, ‘지구촌 최고의 사계절 휴양지’ 등으로 표현되지만, 여기에 ‘머물고 싶은 정원의 도시’ 하나를 추가하고 싶다.
사계절 맑은 햇살이 매력인 발리는 지구촌 휴양지로 날로 발전하며 사랑 받는다.
때 묻지 않은 자연과 주민들의 친절함과 소박함이 있어 더욱 인기를 더해간다. 
맑고 깨끗한 환경이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와 결합되며 새로운 경쟁력이 된 것이다.
지난 호의 누사누아 지역에 이어 쿠타지역 Kuta, Jimbaran(서해)과 시내(Denpasar), 그리고 우붓지역Ubud과 중부 내륙지역을 찾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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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타지역Kuta, Jimbaran(서해)과 시내(Denpasar)은 공항 가까운 시가지 Denpasar를 중심으로 서해안 지역은 Beach가 잘 정비되어 있으며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명소다. 긴 해안을 따라 세련된 거리와 먹거리, 명품 가게들이 발달한 지역이다.  인도양을 마주한 이곳 해안을 따라 매력적인 숙박시설들이 꽤 많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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