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산삼 휴양밸리 조성사업 박차를 가하다
함양군, 산삼 휴양밸리 조성사업 박차를 가하다
  • 경남연합신문
  • 승인 2019.0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휴양밸리과 설 이후 첫 업무 대봉산 정상서 시작, 차질없는 안전한 시공 엑스포 성공개최 다짐

함양군 휴양밸리산업과 소창호 과장과 직원들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산삼휴양밸리 조성사업이 진행 중인 대봉산 정상에서 설 연휴 이후 첫 업무를 시작했다.

산삼휴양밸리는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부대시설로 활용될 예정으로, 힐링과 관광 뿐 아니라 휴양과 치유, 그리고 종합 산림레포츠 까지 더하여 체류형 휴양치유 복합 관광단지로 향후 함양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휴양밸리과 직원들은 산삼 휴양밸리 조성사업의 주 사업인 모노레일 설치사업장 등을 점검하며 차질없는 안전한 시공을 다짐했다.

모노레일은 대봉산(1228m) 정상부까지 접근이 가능하여, 숲을 느끼고 하늘을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최장 3.95km를 자랑하고 있으며, 봉황을 닮은 소원바위와 지리산 천왕봉이 한눈에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일품으로, 오는 10월경 준공하여 년말까지 시범 운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2020년 상반기부터 모노레일을 정상 운행하여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힐링의 즐거움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창호 과장은 “사업에 만전을 기하는 차원에서 설 연휴 이후 첫 업무를 직원들과 함께 대봉산 정상에서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완벽한 사업 추진으로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진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로305번길 3 2층 경남연합신문
  • 대표전화 : 762-7800
  • 팩스 : 763-7800
  • 광고국 : 761-5388
  • 편집국 : 753-5050
  • 관리국 : 759-1267
  • 구독신청 : 759-3350
  •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경남연합신문
  • 등록일 : 2017년 09월 14일
  • 등록번호 : 경남 다-01530
  • 창간 : 2017년 11월 01일
  • 발행인·편집인 : 대표이사 회장 김진수
  • 사장 : 서영철
  • 인쇄인 : 조규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수
  • 경남연합신문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경남연합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남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j7627800@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