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발전방안 모색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발전방안 모색
  • 경남연합신문
  • 승인 2019.0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발전연구원(원장 홍재우)은 28일 오후 하동 선박해양플랜트기술연구원 대강당에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발전방안’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발전방안 세미나는 하동 경제자유구역 전반의 문제점과 해소방안, 투자유치 확대 전략과 조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기관,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홍재우 경남발전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윤상기 군수와 이정훈 도의원의 환영사,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의 축사가 진행된다.

이어 장철순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육성과제’, 홍진기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우리나라 경제자유구역 발전을 위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나주몽 전남대 경제학부 교수가 ‘GFEZ 현황과 발전방안’, 강기동 GFEZ 하동사무소장이 ‘GFEZ 내 하동 대송산단의 현황, 문제점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송부용 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으로 이현주 LH토지주택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열 부산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철우 한국물류경제연구원장, 박용수 KOTRA 기간산업유치팀장, 이정훈 도의원, 오병기 광주전남연구원 기획경영실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홍재우 경남발전연구원 원장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개발 촉진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병화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로305번길 3 2층 경남연합신문
  • 대표전화 : 762-7800
  • 팩스 : 763-7800
  • 광고국 : 761-5388
  • 편집국 : 753-5050
  • 관리국 : 759-1267
  • 구독신청 : 759-3350
  •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경남연합신문
  • 등록일 : 2017년 09월 14일
  • 등록번호 : 경남 다-01530
  • 창간 : 2017년 11월 01일
  • 발행인·편집인 : 대표이사 회장 김진수
  • 사장 : 서영철
  • 인쇄인 : 조규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수
  • 경남연합신문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경남연합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경남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j7627800@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