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교사가 함께 하는 ‘사제동행 학급캠프’
담임교사가 함께 하는 ‘사제동행 학급캠프’
  • 경남연합신문
  • 승인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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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동중학교(교장 구갑서)는 지난 3월 29일~30일까지(1박 2일) 산청군 단성면에 있는 석대연수원에서 3학년 1반, 4반, 5반 세 학급의 학생들과 담임교사가 함께 하는‘사제동행 학급캠프’를 실시했다. 진주동중학교에서는 매년 학급 단위로 하여 1박 2일간‘사제동행 학급캠프’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오늘날 사회, 문화,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청소년의 생활 형태와 행동 양상이 풀어져 무절제한 가치관으로 흐르고 있는데, 이에‘바른생활 동중, 아름다운 동중’인의 정신을 선양하는 자세를 기르고자 선생님과 반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 캠프운영을 통하여 인내, 배려, 협동심을 기르고, 선생님과 친구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소통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캠프운영을 통하여 선생님과 친구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갖고자 하는 취지로 사제동행 학급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부모님께 효도편지쓰기 및 문자보내기, 보물찾기, 미니체육대회, 주변

산책, 모둠별 사진 촬영, 야간담력훈련, 복불복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사제동행 학급캠프를 통해 학교, 가정, 사회와 함께 하는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하여, 안전

한 학교, 따뜻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친구와 가족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급 친구들과의 우정을 돈독하게 하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며, 자연과 호흡하고 느끼면서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호연지기를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박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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