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참판댁 문화·예술 나래의 장 펼친다
최참판댁 문화·예술 나래의 장 펼친다
  • 경남연합신문
  • 승인 2020.0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11월 주말 버스킹·그림·프리마켓 운영

소설 <토지>의 무대 하동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에서 내달부터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내 예술인의 재능과 끼를 펼치는 문화·예술 나래의 장이 열린다.

하동군은 전통적인 공간과 현대적인 문화의 조화를 통해 최참판댁의 새로운 이미지를 재고하고자 ‘최참판댁 문화예술 나래의 장’을 운영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최참판댁 문화예술 나래의 장은 4월~11월까지 78월 폭염기를 제외한 매주 주말 최참판댁 내 박경리 문학의 뜰과 최참판댁 전통놀이마당에서 펼쳐진다.

문화·예술 나래의 장은 하동에 거주하는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버스킹, 그림, 프리마켓 등 3개 분야로 운영되며, 오는 25일까지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팀 내외로 과다 신청 시 자체 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정하며, 심사 후 선정자들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군청 홈페이지(hadong.go.kr) 공고·고시 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 및 판매품목영상 등을 이메일(dohi702@korea.kr) 혹은 군청 관광진흥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정철 지역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로305번길 3 2층 경남연합신문
  • 대표전화 : 762-7800
  • 팩스 : 763-7800
  • 광고국 : 761-5388
  • 편집국 : 753-5050
  • 관리국 : 759-1267
  • 구독신청 : 759-3350
  •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경남연합신문
  • 등록일 : 2017년 09월 14일
  • 등록번호 : 경남 다-01530
  • 창간 : 2017년 11월 01일
  • 발행인·편집인 : 대표이사 회장 김진수
  • 사장 : 서영철
  • 인쇄인 : 조규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수
  • 경남연합신문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경남연합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경남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j7627800@daum.net
ND소프트